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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서울시의원,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조성사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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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지향 의원(국민의힘·영등포구4)은 영등포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조성사업을 촉구했다.

지난 2일 김 의원은 구로디지털단지역부터 신도림역까지 약 3km 구간의 도림천 수질 및 악취 발생 현장 점검을 통해 영등포구민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영등포구 도림천은 수변 정리가 잘 되어있지 않아 물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고,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때문에 구로구와 영등포구에 유입되는 관로 입구에는 악취 발생이 심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김 의원은 “이는 주민들의 건강에 영향을 끼치고 보건 위생상에도 상당히 큰 문제가 된다” 고 말하며 “그래서 특히 악취 유발 및 환경정비가 시급한 도림천은 복원사업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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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