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유정희 서울시의원 “서울대공원 침팬지 관순이와 광복이 반출 철회 환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15일 제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며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관순이(유관순), 광복이(광복절) 두 침팬지 인도네시아 반출 철회에 환영의 입장을 표명했다.

서울동물원은 독립을 뜻하는 관순이(10세), 광복이(13세)를 사육공간 부족과 같은 혈통의 근친 및 동물복지, 종보전 이라는 이유로 반출하려 했으나, 해당 인도네시아 체험 동물원인 따만 사파리가 사자, 호랑이, 코끼리를 약물로 취하게 하는 등 세계적으로 동물 학대의 이슈가 있었던 곳이라 국내 동물보호단체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았다.

또한 2019년 엄격한 멸종위기종 보전 및 동물복지에 대해 심사로 미국동물원수족관협회(AZA) 인증을 받은 서울대공원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 침팬지를 AZA 인증을 받지 않은 동물쇼 사파리로 보내는 것이 명백한 AZA규정 위반이라는 비판도 있었다.

반출 철회를 확인한 유 의원은 “그동안 반출을 반대해 릴레이 시위를 이어간 시민분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반출 철회를 결단해 준 서울대공원 원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