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유정희 서울시의원 “관악구 피해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강력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받은 관악구 삼성동 시장 일대, 신림동 골목길과 도림천 등 수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관악구 피해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15일 기준 7개 자치구에서 1만 9627건의 피해가 발생했고 약 940억 원의 재산피해, 37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관악구의 경우 5654건의 피해와 약 219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수해 현장을 방문한 유 의원은 “도림천 우안 산책로, 자전거길, 수변무대 등 도림천이 통째로 유실됐고 산책로 탄성포장은 종잇장처럼 구겨졌다”며 “조속한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난극복을 위해 하루속히 관악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강력 촉구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