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드론 띄워 재해 취약지역 집중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사태·노후 위험시설 사고 예방


서울 성동구가 매봉산 인근에서 드론을 활용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드론을 활용해 재해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구는 산사태 취약지역인 매봉산·대현산·응봉산 등 5곳에 드론을 띄워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공무원,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첨단기술안전점검협회의 지원을 받아 급경사지 등 점검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항공촬영을 했다. 지반공학 전문가가 위험 요소를 찾아 조치하고, 안전점검표를 작성해 관리할 예정이다.

안전대전환은 노후 건축물, 건설 공사장 등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 위험시설을 점검해 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달 1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노후 건축물, 전통시장, 건설 공사장,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시설, 대형 판매시설 등 131곳을 집중 점검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안전대전환은 정부와 국민, 공공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사업으로, 주변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은 없는지 잘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이번 드론을 활용한 취약지역 점검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성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2-09-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