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아이수루 의원, 권역별 시민청 계획대로 확산 조성 추진 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천, 성북, 송파, 강서 계획대로 시민청 조성돼 시민 소통 활성화 기대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서울시특별시의회 아이수루(더불어민주당·비례)의원이 지난 3일 진행된 서울시 홍보기획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권역별 시민청 조성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최근 서울시는 시청 시민청을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기능과 공간으로 개편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한 바 있다. 그리고 이 연구 용역 결과를 권역별 시민청 조성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수루 의원은 “2019년 작성된 권역별 시민청 확산 조성 추진 계획에 따르면 금천, 성북, 강북, 송파, 강서 지역에 시민청을 확산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용역이 진행됐지만 강북을 제외하면 사업에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권역별 시민청 조성 사업이 경제성 때문에 중단될 사업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자치구에서 수요가 있고, 시민들이 소통할 공간을 필요로 한다면 경제성보다도 사회적 가치를 우선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 홍보기획관 역시 권역별 시민청 확산 필요성에 동의하고, 연구 용역 결과를 잘 정리해 권역별 시민청 조성에도 반영하겠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아이수루 의원은 “시민청은 어쩌다 방문하는 공간이 아닌 일상에서 다양한 목적의 시민 활동들이 채워지고, 활발한 소통이 진행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루 빨리 시민 가까이에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