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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TBS 주민조례 서명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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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TBS 지킴이 발대식


31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TBS지킴이 발대식이 성황리에 끝났다.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4)이 31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TBS 지킴이 발대식에 참석해 서울시민이 다시 만드는 TBS 주민조례 서명 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TBS 언론독립을 위한 TF’ 단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TBS 지킴이 발대식의 사회를 맡았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주민 국회의원(위원장)이 참석해 TBS 주민조례 운동의 계기와 경과에 관해 설명했으며, 서명에 동참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또 이병도, 박유진, 박칠성, 이용균 시의원과 여러 구의원이 참석해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 공영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유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제3조에 따라 2만 5000명의 서명만 받아도 주민조례 청구가 가능하지만, TBS 지킴이는 서명 목표 인원을 서울시 유권자 825만 8173명의 1%인 8만 2581명으로 도전적으로 잡았다”고 설명하며 목표 인원 달성을 위해 서명 집중기간(4월 1일~4월 15일) 많은 홍보와 활동을 당부했다.

서명운동 참여 방법은 청구인(서명운동) 참여와 수임자(서명모집인) 참여 두 가지가 있으며, 온라인 서명을 원하는 경우 주민e직접에 접속해 ‘미디어재단 티비에스(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선택 후 전자서명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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