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아이도 어른도 행복한 독서 프로그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동 대상 전통예절 교실 운영
중장년층 위한 인문학 강좌도


마포중앙도서관
서울 마포구 마포중앙도서관은 구민의 나이와 생애주기에 맞는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아동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전통 예절을 배우는 ‘우리와 세계의 전통 예절 교실’과 책 소개 영상을 직접 콘텐츠로 제작해보는 ‘마중도 어린이 북튜버’ 등이 있다.

중장년층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화요 미시(味詩)회’는 8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김경후 시인과 함께 현대 시인의 시 세계를 탐구하고 더불어 참가자들이 직접 시를 쓰고 다른 참가자들과 합평할 예정이다.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강연 ‘고전 문학, 이야기의 기원을 찾아서’도 마련돼 있다. 극단 ‘산울림’이 산울림 소극장에서 공연하는 작품의 배경을 소개한다. 설화 ‘아기 장수’를 비롯해 프랑스 동화 ‘파랑새’, 이솝 우화, 그리스 신화 등 고전 문학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본다.

구는 프로그램 운영 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내년도 독서 프로그램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올여름 시원하고 쾌적한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맞춤형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며 더위를 피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알찬 자기 계발의 기회이자 건전한 여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6-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