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정신 장애인 심신 건강 책임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첫 재활 운동 프로그램 운영


오승록 노원구청장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정신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 운동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 담당 직원이 정신 장애인이 활동하는 기관을 직접 방문한다.

프로그램은 수면·소화기 장애 개선을 위한 자율신경계 자극 훈련, 통증 개선을 위한 근막 이완 운동, 유산소 운동 등으로 이뤄졌다.

대상자와의 안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한 기관당 15명씩 6개월간(18회차) 진행된다. 현재 정신 재활 시설 노원희망공간 이룸에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내년에는 평화정신재활시설에서 이어진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정신 장애를 앓고 있으면 고립되기 쉬워 신체 기능 향상과 정신 재활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구민이 없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노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10-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