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도 소싸움 경기 또 ‘스톱’…럼피스킨병 확산에 소싸움 경기도 일시 휴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5월에도 구제역으로 3주간 중단


경북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소싸움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청도군 제공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 확산에 따라 경북 청도에서 열리던 소싸움경기가 중단됐다.

청도소싸움 경기 운영자인 청도공영사업공사는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28일∼29일 45회차 청도소싸움경기를 휴장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사는 24일부터 싸움소의 우사동 적응훈련도 일시 중지한 바 있다.

공사는 질병 상황에 따라 재개장 시기를 정할 방침이다.

한편 청도 소싸움 경기는 지난 5월 충북 청주에서 4년여 만에 발생한 구제역으로 3주간 중단된 바 있다.


청도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