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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도담도담 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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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대신 놀이돌봄 서비스
서울 거주 5~9세 누구든 이용


‘서울형 키즈카페’로 전환 운영되는 서울 용산구 도담도담 실내놀이터 모습.
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가 1일부터 용산 도담도담 실내놀이터를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한강로동점’으로 전환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용산구 1호 키즈카페로 재탄생하는 도담도담 실내놀이터는 놀이돌봄서비스를 도입한다. 놀이돌봄서비스는 보호자를 대신해 아이를 돌봐 주는 것이다.

도담도담 실내놀이터는 총 4회차로 운영해 서울형 키즈카페 최초로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1회차 오전 10~낮 12시 ▲2회차 오후 1~3시 ▲3회차 오후 3시 30분~5시 30분 ▲4회차 오후 6~8시로 매주 화~일요일 운영한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5~9세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정원은 보호자나 인솔자를 포함해 회차당 개인 36명, 단체 36명이다. 예약자 1명이 최대 3명의 아동까지 신청할 수 있다.

놀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반드시 보호자나 인솔자가 함께 입장해야 한다.

1회 이용료는 아동과 보호자 각각 1000원이다. 보호자는 최대 2명까지 가능하다.

놀이돌봄 서비스 이용료 2000원은 별도로 지불하면 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아동 누구나 놀 권리를 보장받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3-11-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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