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오동숲속도서관 건축가협회 건축상 수상 기념 제막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서관 외벽에 건축상 동판 설치


이승로(오른쪽 네 번째) 서울 성북구청장이 오동숲속도서관의 한국건축가협회 건축상 수상을 기념해 열린 제막식에서 외벽에 설치된 동판을 공개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가 오동숲속도서관의 한국건축가협회 건축상 수상을 기념해 동판 제막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하월곡동 오동근린공원 내에 있는 오동숲속도서관은 공원의 자락길을 형상화한 모습으로 성북구 마을 건축가로 활동하는 장윤규 건축가가 설계했다.

구에 따르면 지난 5월 개관 이후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소개됐으며 5개월 만에 약 5만 명이 다녀갔다. 더불어 지난달에는 한국건축가협회 건축상을 수상하면서 건축 분야에서도 가치를 인정받았다.

구는 수상을 기념해 건축상 동판을 도서관 외벽에 설치하고 제막식을 열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오동숲속도서관은 목재 파쇄장 부지를 활용한 친환경 건축물로 성북구 뿐만 아니라 전국의 시민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며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공간에서 문화를 누리고 치유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모든 부서가 최선을 다했는데 그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