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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서울시의원, ‘우리를 위한 정책’, 서울시 일반 시민 대상 정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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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 위한 정책뿐 아니라 평범한 일반 서울시민 위한 각종 서울시 정책, 피부로 체감할 수 있어야”
“서울시민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정책 필요” 강조


지난 20일 제321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는 김동욱 의원
서울시의회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기획경제위원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20일 제321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가 펼치는 약자를 위한 정책과 함께 일반 서울시민분들도 체감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약자와의 동행’은 취약계층, 장애인, 여성, 어린이 등을 위한 정책이지만 이번 뉴스를 보면 일반 시민들도 억울한 사고로 약자가 될 수 있다”라고 최근 아파트 돌멩이 투척 사건으로 소중한 목숨을 잃으신 피해자분의 억울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행법상 법적 책임을 묻을 수도 없고, 배우자를 부축했다가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고통을 감당해야 하는 가족분들도 약자”가 될 수 있으나 이런 평범한 시민분들을 위한 서울시의 정책은 취약한 상황임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내년도 예산이 줄어듦에도 약자와의 동행 예산은 늘었지만 정작 기존 일반 평범한 서울시민들을 위한 정책은 도대체 무엇인지 반문할 수밖에 없다”라며 편중된 정책 시행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에서 규정하는 사회적 약자분들도 지원해야 함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동시에 평범한 일반 서울시민분들을 위한 서울시의 각종 정책도 이제는 정말 피부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서울시민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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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