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대문구, 어르신 낙상예방 안전용품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5세 이상 100여명에게 미끄럼방지매트 등 지원


동대문구 거주 어르신이 구에서 지원한 안전손잡이를 잡고 욕실로 이동하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집안에서 발생하는 어르신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저소득 어르신에게 욕실용 미끄럼방지매트 등 안전용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낙상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 102명을 대상으로 개별 방문 후 낙상위험도 측정해 필요 물품을 확인했다.

9월부터는 가구당 최대 20만원 범위 내에서 ▲미끄럼방지매트 ▲안전손잡이 ▲침대난간 손잡이 ▲단차받침대 ▲점․소등 리모콘 ▲충전식 지팡이 등 맞춤형 안전용품 10종을 설치했다.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안전용품 설치 시 낙상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책자를 배부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어르신 낙상은 손목, 척추, 엉덩이뼈 골절 등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하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낙상예방 안전용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