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국 청소년 2000명 경기도 온다···팬데믹 이후 최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작년 8월 단체여행 재개 이후 최대 규모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찾은 중국 청소년 방문객. 경기관광공사 제공
경기관광공사가 중국 청소년 단체여행객 2000명을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작년 8월 중국인들의 한국 단체여행이 재개된 이후 최대 규모다.

경기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단체여행객은 중국 장쑤성·산둥성 등의 초등학생·중학생 및 인솔 교사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6일까지 총 3개 그룹(각 4박5일)으로 나뉘어 입국한다.

주요 일정은 경기도 국민 안전 체험관(오산시 소재) 및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 해양 안전 체험관(안산시) 안전 체험, 지산리조트(이천시) 스키 체험, 해찬 송학김(고양시)에서 김밥 만들기 등 다양한 ‘K문화’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관광공사는 이번 중국 청소년 단체 유치를 위해 작년 9~10월 약 200명의 중국 현지 학교장단을 초청, 경기도의 다양한 교육 여행 자원에 대한 팸투어(사전 답사 투어)를 진행했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중국의 방한 단체관광 트렌드가 급변하고 있는 만큼 고객유형별로 맞춤형 핵심 콘텐츠 개발해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학생단체의 경우 겨울 스키, 안전 체험, 문화교류가 유치의 핵심 콘텐츠”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노인층·한류 선호층·기업·스포츠 동호회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핵심 콘텐츠를 개발, 홍보해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