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스포츠 메카’ 꿈꾸는 대전, 배틀그라운드 결승시리즈 유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틀그라운드 포스터.
대전시 제공
‘e스포츠의 메카’를 꿈꾸는 대전시가 올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PMPS)와 이터널 리턴 정규 시즌을 단독 유치했다.

시는 다음달 1~3일 PMPS 시즌0을 시작으로 결승시리즈가 엑스포과학공원 내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결승시리즈 4개 시즌 12경기가 잇따라 개최된다.

PMPS는 국내 기업 크래프톤이 2018년 5월 공개한 2022년 기준 세계 2위의 서바이벌 슈터 게임이다. 지난해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첫 이스포츠 정식 종목으로 선정됐었다.

이터널 리턴 포스터.
대전시 제공
이터널 리턴은 올해 말까지 결승시리즈 4개 시즌 7경기가 열린다. 지난해 7월 정규리그 오픈 후 글로벌 게임 유통플랫폼 스팀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하는 국산 게임이다.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한다. 특히 내셔널리그는 지역 연고 구단 리그로 처음 개최된다. 구단과 지자체 간의 연결고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게임 19 경기가 열리는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은 64명의 선수가 동시에 겨룰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전용 경기장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스포츠 대회와 지난해 부활한 0시 축제를 연계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대형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대전을 이스포츠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