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 행안부 공공데이터 운영 평가서 3년 연속 ‘우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

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의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696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의 관리체계·개방·활용·품질·기타(감점) 등 총 5개 분야, 16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서 우수, 보통, 미흡 등 3개 등급으로 분류한다.

경기도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평균(73.7점)보다 20점가량 높은 93.14점을 받아 3년 연속으로 평가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80점 이상)에 선정됐다.

도는 공공데이터 활성화 시행계획을 기반으로 한 정책 수행, 공공데이터 중장기 개방 적극 수립 및 이행, 데이터 활용도 제고를 위한 포럼 및 정책간담회 추진,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 및 데이터 산업 육성 지원 노력 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현대 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도민이 필요로 하는 고품질의 데이터를 적극 발굴해 개방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통신, 카드 등 민생과 밀접한 민간 데이터와 공공데이터의 개방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현안 해결을 능력을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