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남 ‘남도한바퀴’ 봄 여행코스 운행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식·고택·민간정원 등 특화한 새로운 코스 준비


버스로 전남 곳곳을 둘러보는 전남 관광상품 ‘남도한바퀴’
남도 곳곳을 버스로 여행하며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전남의 대표 관광상품 ‘남도한바퀴’가 봄을 맞아 미식·고택·민간정원 등을 특화한 새로운 코스로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봄 코스는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전남 해안을 따라 걸으며 남도의 섬과 바다, 아름다운 벚꽃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28개의 코스로 구성됐다.

가족 단위 관광객이 찾기 좋은 여수와 순천 바다 여행부터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안성맞춤인 담양과 장성 생태여행 등 매력적인 관광지를 한꺼번에 둘러보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알찬 해설까지 들을 수 있다.

또 전통 누정인 운조루 고택을 감상하고 섬진강 대나무 숲길을 거니는 ‘섬진강을 품은 구례 아름다운 여행’과 강진 병영 돼지불고기를 맛보고 영암왕인박사 유적지를 관광하는 ‘강진·영암 감성여행’도 눈길을 끈다.

이밖에 아름다운 섬 소록도를 방문한 후 고흥 남포미술관과 하담정 민간정원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희망을 가꾸는 고흥 작은 섬 여행’ 코스도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남도한바퀴’는 관광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광주 유스퀘어와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하며 관광지마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전남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순선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남도한바퀴에 보내준 많은 관심과 성원에 부응하도록 지속적으로 테마를 발굴, 한 단계 발전한 여행상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남도한바퀴는 지난해 총 1111회를 운행, 2만 6824명의 관광객이 이용해 전년의 709회 운행, 1만 7천명에 비해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