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인들과 고스톱 도박한 여수시의원 송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현장 벗어났다 경찰 조사에 범행 자백


여수경찰서 전경
지인들과 함께 고스톱 도박판을 벌인 여수시의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23일 주택가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도박)로 여수시의회 A 의원과 50∼60대 남녀 4명 등 5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 의원 등은 지난달 18일 오후 8시쯤 여수시 신기동 한 주택 2층에서 점당 500∼1천원의 판돈으로 고스톱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경찰은 도박 신고를 받고 출동해 50-60대 남여 4명을 붙잡아 신원을 확보했으나 A 의원은 현장에 없었다.

경찰은 함께 도박한 사람들을 상대로 추가 조사를 벌여 A 의원의 도박 사실을 확인하고 입건해 조사를 벌여왔다.

A 의원은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범행 사실을 자백한 것을 알려졌다.


여수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