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양·남양주 LH 분양전환 잔여분 청약 57대 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고양·남양주 지역 공공임대 분양전환 잔여 주택 7호에 대한 청약 결과 평균 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고양원당 래미안 휴레스트 4호와 e편한세상 2호, 남양주금곡 신도브래뉴아파트 1호 등이며 모두 405명이 신청했다.

LH가 재건축지구에서 의무적으로 건설된 임대주택을 매입해 10년간 공공임대로 운영했으나 기간 만료 후 우선 분양 자격을 갖춘 임차인이 없거나 기존 임차인이 퇴거한 주택들이다.

특히 래미안 휴레스트 59㎡ C는 2호 모집에 163명이 신청해 가장 높은 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LH 경기북부본부 관계자는 “임대의무기간이 종료된 분양 전환형 공공임대 주택은 교통과 학군 등 생활 인프라가 이미 구축돼 실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된다”고 말했다.

LH 경기북부본부는 현재 남양주·양주·파주 지역 10년 공공임대 주택 4개 단지의 분양전환도 진행 중이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