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구, 10~11일 추석 직거래장터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송파구는 오는 10~11일 양일간 송파구청 앞에서 지역 특산품과 우수 농·수산물 200여개 품목을 한 자리에 모은 추석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송파구 자매결연도시인 단양군, 영덕군, 공주시, 여주시, 안동시, 고창군 하동군, 순천시, 양양군, 광양시 10곳과 우수 농수산물 생산 도시인 나주시, 완도군 등 7곳을 포함해 총 17개 시·군이 참여한다.

모든 품목은 시중 가격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살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과 신용카드, 현금 결제 모두 가능하다.

서강석 구청장은 “상승한 장바구니 물가에 명절을 준비하는 구민들의 고민이 깊었을 것”이라며 “송파구 직거래장터에 모인 전국 각지의 우수한 농·수산물이 알뜰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