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진경 경기도의장 “지방의회법 제정, 핵심 과제 삼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자치와 분권은 시대정신”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제공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취임한 지 100일을 맞아 ‘지방의회법 제정’을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공언했다.

27일 도의회에 따르면 김 의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100일의 걸음, 경기도민을 위한 더 큰 비상의 시작’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글을 통해 “지방자치와 분권은 시대 정신”이라며 “도의회에는 그런 시대정신을 실현할 사명과 책임이 있다. 가장 큰 핵심 과제는 지방의회법 제정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991년 부활한 지방의회가 이제는 나이에 맞는 옷을 입고, 온전한 독립과 자립의 길을 향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장으로서 시대의 변곡점을 이끄는 촉매제가 되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또 취임 당시 밝힌 세 가지 다짐인 일하는 민생의회, 소통과 협치의 의회, 지방자치의 내일을 선도하는 선진화된 의회를 거듭 강조하며 “이 다짐은 1410만 도민을 향한 실천의 약속이자 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그 자체”라고 했다.

이어 “협치가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천적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 저의 신념”이라면서 의회와 집행부 간의 체계적이고 빈번한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진경 의장은 지난 7월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148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 총 134표로 90% 이상의 득표율을 확보하며 의장으로 취임했다.

명종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