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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장애·비장애 주민 화합의 장 ‘명랑운동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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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열린 장애·비장애 주민 화합잔치 명랑운동회에 참석한 김용일 의원(왼쪽에서 두 번째)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 제4선거구)은 지난 2일 명지전문대학 3층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장애·비장애 주민 화합잔치인 명랑운동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했다.

이번 명랑운동회는 장애인과 그 가족, 비장애인들이 다채로운 게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장애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진정한 공생의 길을 찾기 위해 소통하고 함께하는 자리가 더욱 필요하다”라며, 정치도 지역사회 곳곳의 낮은 곳을 향해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서대문구에는 약 1만 2000여명의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김 의원은 장애인들이 일상과 사회활동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제도적 보완 장치를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장애인들이 사회에서 자립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장애 관련 정책의 개선과 대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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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