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친환경 도시 서대문구, ‘승용차 마일리지’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구 쾌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대문구의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홍보 활동 모습.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는 최근 서울시가 주관한 ‘승용차 마일리지 평가’에서 교통량 감축으로 친환경 녹색교통 구현에 이바지한 성과를 인정받아 25개 자치구 중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의 신규 회원 가입, 가입 증감 실적, 회원 전환 등의 항목에 걸쳐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구는 모든 항목에 걸쳐 최고점을 받으며 2년 연속 ‘승용차 마일리지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구는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역 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방문 홍보 ▲각종 축제 시 홍보 부스 운영 및 캠페인 진행 ▲구 소식지와 SNS를 활용한 홍보 등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 왔다.

그 결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에만 1000여명의 신규가입자를 모집했다. 서대문구의 누적 가입자는 9500여명이다.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차량 운행을 줄여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에너지 절약 시민실천운동이다.

차량 주행거리 감축량에 비례해 연간 최대 7만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이 마일리지는 온누리상품권 및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서울시 ETAX를 통해 지방세 납부 또는 현금 전환 등의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주민 덕에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구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유류비를 절감하며 혜택도 주어지는 이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