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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서울시의원, ‘ESG시대 친환경 패션산업 전환 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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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 제조허브 ESG 기획전 특별프로그램 포럼 진행
패션산업 친환경 전환 위한 다양한 논의 이어져


지난 24일 서울 도시 제조허브에서 열린 ‘ESG시대, 친환경 패션산업 전환을 위한 포럼’에 참석해 축사와 좌장을 맡은 홍국표 의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이 지난 24일 서울 도시 제조허브에서 열린 ‘ESG시대, 친환경 패션산업 전환을 위한 포럼’에 참석해 축사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이번 포럼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하는 ‘ESG 기획전’의 특별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ESG 기획전은 24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지속가능한 패션상품과 작품을 선보이는 행사다.

포럼에서는 김현정 박사가 ‘이벤트와 관광유치를 통한 친환경 패션 활성화 방안’을, 김성균 박사가 ‘지속가능한 패션과 지역 사회의 역할 모색’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이희숙 변호사, 홍순오 대표가 참여해 패션산업의 친환경 전환과 ESG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24일 서울 도시 제조허브에서 열린 ‘ESG시대, 친환경 패션산업 전환을 위한 포럼’에 참석해 축사하는 홍국표 의원


홍 의원은 “패션산업의 친환경 전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주)태한강직, 서울도봉양말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서울경제진흥원이 지원했으며, 패션산업 유공자에 대한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장과 홍 의원 명의의 감사장도 수여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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