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성사랑카드 최대 25% 혜택···‘민생경제 회복·소비 촉진’ 차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가 다음 달 10일부터 민생경제 회복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안성사랑카드 인센티브 10%에 더해 충전금 결제금액의 15%를 캐시백(적립금)으로 지급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안성사랑카드 인센티브 10%에 구매 한도 100만 원으로 최대 충전할 경우 한 달에 1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안성사랑카드 캐시백은 충전금 결제금액의 15%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고 인센티브나 정책 수당은 캐시백 지급에서 제외된다.

캐시백은 결제 즉시 지급되며, 유효기한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한다.

김보라 시장은 “지난달 폭설 피해로 많은 시민이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며 “경제적·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에서 2025년 지역화폐 소비지원금과 인센티브 정책을 통해 소비가 촉진되고 민생경제가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