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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봉수 구리시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과 서울편입 병행 불가, 이제 선택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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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지난 24일 제34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하는 권봉수 의원. 구리시의회 제공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 권봉수 의원은 지난 24일 제34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 이전과 서울편입은 병행이 불가하다며 이제는 선택할 때라고 말했다.

권 의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 이전 중단이라는 엄청난 충격 발표를 접한 시민들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처럼 당혹감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에게 지난 2021년도에 공모에 선정되어, 느리지만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던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을 원래 계획대로 구리시에 유치할 것인지, 아니면 서울시 오세훈 시장의 선택만을 기다리며, 실현 가능성도 불투명하고, 논의조차 불확실한 ‘서울편입’을 계속 고집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백경현 시장님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라며 “19만 구리시민이 경기도 발표의 충격에서 벗어나 안심할 수 있도록 구리시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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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