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명4R구역에 여성전용 황토방 갖춘 공공복합청사 들어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 조감도. 광명시 제공


경기 광명시 광명제4R구역에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공공복합청사가 들어선다.

광명시는 오래되고 협소한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신할 공공복합청사를 2026년 5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총 사업비 386억6500만원이 들어가는 복합청사의 내부 공간은 바이오필릭(Biophilic) 디자인을 적용한다. 청사 내부 곳곳에 녹색 식물들을 배치하고 원목을 중점적으로 사용해 따뜻하고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낼 계획이다.

지하 2~지상 6층(연면적 8408㎡) 규모로 지어질 복합청사 지상 1층에는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이, 2층에는 체력단련실·휴게공간이 각각 들어서고 어린이집(1~3층), 도서관(5층)도 마련된다.

4층에 조성되는 여성소통문화공간은 카페 라운지, 심리상담실, 여성 전용 황토방, 건식사우나 등이 조성된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