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색을 지난 숙박과 갯벌 체험 등 치유 공간 호평
전남 무안군의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하늘별바다(유)가 ‘2025년 으뜸두레’ 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관광두레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과 식음, 체험, 기념품, 여행사 분야 주민사업체의 창업 및 경영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261개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공동체성과 지역성,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우수 주민사업체 8개소를 선정했다.
무안군 관광두레 사업체 하늘별바다(유)는 ‘2025년 으뜸두레’로 선정됐다.
하늘별바다(유)는 숙박과 갯벌 체험 등으로 관광객들에게 진정한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늘별바다(유)는 2024년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영미 무안군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은 관광콘텐츠 개발 및 상품화로 무안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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