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광군, 물무산 행복숲 황톳길 개장···‘3代가 함께 걷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광 물무산 행복숲 황톳길···4월~10월 말까지 운영
2024년 13만명 방문,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


영광군 물무산 행복숲 황톳길이 4월 1일 개장됐다. (영광군 제공)


전남 영광군의 명소 물무산 행복숲 황톳길이 1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 맞이에 들어갔다.

‘3代가 함께 걷고 즐길 수 있는 물무산 행복숲’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물무산은 해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024년 한 해 맨발황톳길 방문객은 약 13만 명에 달했고 올해는 그보다 더 많은 인원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영광군은 개장을 앞두고 황톳길 전 구간에 황토를 새로 포설하고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총력을 다했다.

묘량면 덕흥리에 위치한 물무산 행복숲 맨발황톳길은 약 2km에 달하는 황톳길로, 방문객들에게 질퍽한 구간과 마른 구간 중 원하는 구간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황톳길을 따라 펼쳐진 물무산의 아름다운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물무산 행복숲 맨발황톳길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물무산 행복숲 맨발황톳길은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장하여 10월 말까지 운영하며,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