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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물무산 행복숲 황톳길 개장···‘3代가 함께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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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물무산 행복숲 황톳길···4월~10월 말까지 운영
2024년 13만명 방문,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


영광군 물무산 행복숲 황톳길이 4월 1일 개장됐다. (영광군 제공)


전남 영광군의 명소 물무산 행복숲 황톳길이 1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 맞이에 들어갔다.

‘3代가 함께 걷고 즐길 수 있는 물무산 행복숲’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물무산은 해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024년 한 해 맨발황톳길 방문객은 약 13만 명에 달했고 올해는 그보다 더 많은 인원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영광군은 개장을 앞두고 황톳길 전 구간에 황토를 새로 포설하고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총력을 다했다.

묘량면 덕흥리에 위치한 물무산 행복숲 맨발황톳길은 약 2km에 달하는 황톳길로, 방문객들에게 질퍽한 구간과 마른 구간 중 원하는 구간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황톳길을 따라 펼쳐진 물무산의 아름다운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물무산 행복숲 맨발황톳길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물무산 행복숲 맨발황톳길은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장하여 10월 말까지 운영하며,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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