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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관광취약계층에 여행상품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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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별 당일 18만원과 1박 2일 섬여행 38만원 등 여행상품 지원


해남군이 지난해 10월 관내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여행 활동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관광 취약계층에 여행상품을 지원하는 ‘행복여행 활동’에 4천여 명을 모집한다.

행복여행은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 불편 등으로 여행을 누리기 어려웠던 취약계층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관광진흥법 시행령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득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이다.

1인당 당일 18만 원, 1박 2일(완도·진도·신안 섬 지역) 38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을 지원한다.

장애인 및 70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동반자 1인까지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 여행상품은 시군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여행사에서 식사 2회와 유료 체험관광 등을 포함해 운영한다.

참여를 바라는 도민은 각 시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군 관광 부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심우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이번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은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도민이 여행으로 행복을 누리도록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4800여 명이 행복여행에 참여해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무안 류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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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