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엔하이픈·엄지윤·김석훈 등 서울시 홍보대사 됐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세훈(뒷줄 왼쪽 다섯 번째) 서울시장이 17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새로 위촉된 홍보대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글로벌 음원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K팝 대표 보이그룹으로 성장한 ‘엔하이픈’이 서울시 홍보대사로 17일 위촉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시청에서 ‘2025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엔하이픈을 비롯해 방송인 엄지윤과 배우 김석훈, 박위(유튜버)와 송지은(배우) 부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걸그룹 하츠투하츠 등 7개팀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이번 위촉이 서울이 지닌 문화적 다양성과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K팝과 예술, 방송 등에서 인정받는 이들과 협업해 서울의 정책을 홍보하고 동행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월드투어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는 보이그룹 엔하이픈은 청년과 해외 팬을 중심으로 서울의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튜브 구독자 340만명인 ‘숏박스’ 채널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은 방송인 엄지윤은 시의 문화 예술과 청년 정책 등을 방송 콘텐츠를 통해 친근하고 유쾌하게 소개한다.

교양 다큐멘터리 진행 경험이 있는 배우 김석훈은 환경과 교양문화 분야에서 시가 추구하는 따뜻한 도시 철학을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홍보대사들은 위촉패를 받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임기는 2년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러 분야에서 빛나는 별들이 시의 홍보대사가 됐다. 1000만 시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며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가 되는 데 좋은 밑바탕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