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동연 “李 대통령 100일, 구름이 걷히고 하늘은 맑게 갰다(雲捲天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가 ‘대한민국 성장의 심장’이 돼 힘차게 뛰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100일은 한국 경제에 구름이 걷히고 하늘이 맑게 갠 ‘운권천청’(雲捲天晴)’의 시간이었다”라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같이 글을 시작하며 “오늘 기자회견에서도 (‘운권천청’(雲捲天晴)‘의 시간) 여실히 드러났다”라고 밝혔다.

그는 “확장재정의 역할을 강조하신 부분에 적극 동감한다. 지금은 돈을 쓸 때다. 재정이 성장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며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대로 부채비율 50%는 우리 경제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오히려 지금 적극 재정을 펼쳐야 미래세대의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중장기적으로 재정전건성 확보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다”라고 적었다.

김 지사는 “아울러,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실용적 접근이 돋보였다”며 “반도체, AI 등 미래산업의 전력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우리 경제의 사활이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대로 문제는 속도다. 지난 3년, 경기도는 신규 태양광으로 원전 1기 규모인 1GW를 설치했고 앞으로도 가장 빠른 속도로 산단RE100, 영농형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재명 정부는 ‘국민주권정부’이자 ‘성장정부’”라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성장의 심장’이 되어 힘차게 뛰겠다”라고 다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