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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경기도의원,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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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의원이 17일 경기도의회에서 정담회’를 개최하고 경기도·경기도교육청, 0세아 전용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7(수)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경기도교육청, 0세아 전용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와 함께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형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명칭 변경, 교사 대 영유아 구성 비율 개선, 어린이집 운영 안정화 방안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옥순 의원은 “경기도는 2008년부터 0세아 보육의 특수성에 맞춘 맞춤형 밀착보육을 도입해 선진 보육 정책을 운영해 왔다”며, “경기도형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 경기도형 보육 정책 방안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교사 역량 강화 ▲부모·지역사회 협력 강화 등이 주요 논의사항으로 다뤄졌으며, 운영 안정화와 제도 개선의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김옥순 의원은 “경기도만의 선진 보육 정책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교사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이번 논의를 계기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현장에서 신뢰받는 보육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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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