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HD현대삼호, 추석 선물로 영암 농산물 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총 11억 5000만원 상당 구입, 기업·지역 상생 주도


HD현대삼호가 지난 6월 영암 농민들로부터 수박과 멜론을 구입, 시식 행사를 하고 있다.


전남 영암군의 HD현대삼호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명절 선물을 위해 5억 5,000만원 상당의 영암 농산물을 주문해 지역 농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3일 영암군은 HD현대삼호에서 영암산 사과와 배, 멜론, 곶감, 한우, 한돈, 장어, 오리훈제 등 다양한 지역 농특산품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지역 농가와 업체들은 HD현대삼호의 이번 대규모 지역 농산물 구입을 반기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명절 대목을 기대하고 있다.

HD현대삼호는 가정의 달인 지난 5월에도 4억 7000만원 상당의 지역 쌀과 한우, 한돈 등을 구입한 데 이어 여름에는 1억 3000원 상당의 수박, 멜론을 구입해 직원과 협력사에 나누며 지역 농가를 지원했다.

영암군은 지역 앵커기업인 HD현대삼호의 농특산품 구매가 명절을 앞둔 지역경제에 좋은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재진 영암군 기업지원과장은 “HD현대삼호의 영암 농특산물과 영암사랑상품권 구입은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모범 사례로 의미가 크다”며 “지역과 기업이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암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