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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4시간 돌봄 ‘언제나어린이집’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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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안정된 보육의 군포형 모델, 다양한 보육 정책 확대하겠다”


군포시 당동 ‘무지개어린이집 언제나반’(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는 당동 무지개대림1단지 무지개어린이집에서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언제나어린이집’을 이달 초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용 대상은 경기도 내 거주하는 6개월~7세 이하 취학 전 영유아로, 부모 또는 기타 법정 보호자(주민등록을 같이 하고 있는 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365일 24시간이며, 설날 및 추석 당일 등 5일을 제외하고 언제나 신청할 수 있다.

입소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7시 30분~오후 10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7시 30분까지이며, 이용료는 시간당 3천 원이다.

이용 방법은 언제나어린이집(지정)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고, 서비스 이용 5일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예약 시 최대 5일까지 연속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예약은 오후 3시까지 예약해야 한다.

하은호 시장은 ‘언제나어린이집’은 “부모에게 안정된 보육을 제공하는 군포시의 새로운 돌봄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육 수요에 부응하는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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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