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의회, 도민과 함께한 자치분권 콘서트 성황리 개최...‘음악으로 하나 되는 자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가 10월 29일 개최한 ‘2025 도민과 함께하는 정오의 하모니 자치분권 콘서트’에서 도의원들과 행사 사회를 맡은 진혜진, 김선준을 비롯한 초대가수, 국악인 등 출연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10월 29일(수) 수원 경기융합타운 광장(경기도담뜰)에서 ‘2025 도민과 함께하는 정오의 하모니 자치분권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으로 하나 되는 자치, 소통으로 이어지는 분권’을 주제로,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며 자치분권의 의미를 공유하는 문화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많은 도민이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현장을 찾아 가을 정취 속에 공연을 즐겼다.

경기도의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진혜진, 김선준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가수 제임스킹, 유경, 그리고 팝페라 가수 고현주, 국악인 모선미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공연 중간에는 도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치분권 퀴즈 이벤트’를 열어, 지방자치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경기도의회 관계자는 “도민께서 자치분권의 의미를 재미있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앞으로 더욱 늘릴 계획”이라며 “자치분권의 가치 확산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