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옥재은 서울시의원, ‘2025 신당창작아케이드 기획전시’ 개막식 축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작가 35명, 1년간 창작 성과 한자리에
“중구가 문화와 예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거듭나길 기대”


지난 27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개최된 ‘2025 신당창작아케이드 기획전시’ 공예풍:경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하는 옥재은 의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 국민의힘)이 지난 27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개최된 ‘2025 신당창작아케이드 기획전시’ 공예풍:경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옥 의원과 함께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 신당창작아케이드 매니저 및 기관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2025년 신당창작아케이드 16기 입주작가 35명의 분야별 예술가들과 100여 명의 관람객이 자리를 함께했다.

개막식은 오프닝 행사, 기념촬영, 전시장 투어 순으로 약 2시간가량 진행됐으며, 주요 내빈 및 참여작가 단체사진 촬영 후 전시 기획자의 도슨트와 함께 전시장 투어가 이어졌다. 투어에서는 2025년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작가 16기의 분야별 도자, 금속, 섬유, 디자인, 기타공예 작품들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다.


지난 27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개최된 ‘2025 신당창작아케이드 기획전시’ 공예풍:경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시는 젊은 공예 작가들의 창작의 움직임이 모여 일으킨 바람이 새로운 공예의 풍경을 만들어내는 자리가 되고자 개최되었다. 서울문화재단과 서울공예박물관이 협력해 마련한 이번 전시는 2025년 신당창작아케이드에 입주한 35명 작가들의 1년여 기간의 삶과 작업에 대한 고민이 그대로 묻어있는 레지던시 입주 결과물로 구성됐다.

옥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 중구에 위치한 신당창작아케이드가 주관하는 전시라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지역 속에서 이러한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지는 것은 주민들에게도 큰 자랑이고 기쁨”이라고 말했다.

또한 “중구가 문화와 예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지역 의원으로서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