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민생쿠폰 집행 우수… 특교세 1.5억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차 98.8%·2차 97.6% 지급


유성훈(앞줄 왼쪽 첫 번째) 서울 금천구청장이 윤호중(두 번째) 행정안전부 장관과 지난 7월 시흥1동 재래시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대한 상인 의견을 듣고 있다.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나’ 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안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7~10월 시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성과를 평가한 결과 금천구는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평가 항목은 ▲소비쿠폰 지급·사용 실적 ▲주민 신청·지급 편의성 제고 ▲ 사용처 확대 ▲홍보 실적 등이다.

금천구는 소비쿠폰 1차지급 때 대상자 22만 6598명 중 22만 3794명(98.8%)에게 집행했다. 2차 때는 대상자 21만 1875명 중 20만 6769명(97.6%)에게 지급을 마쳤다. 거동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콜센터 등 촘촘한 신청 체계를 마련한 덕분이다.

금천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기도 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유성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민생 중심 행정을 강화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2025-12-2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