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철진 경기도의원 “기술닥터지원사업 지속 추진 및 안정적 재정 지원 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철진 의원이 12일 경기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피감기관을 상대로 질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김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은 12일 경기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기술닥터지원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재정적 뒷받침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술닥터지원사업은 산·학·연의 기술분야별 전문가를 기술닥터로 위촉하고, 이를 활용해 중소기업이 당면한 기술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사업에 대해 김 의원은 “2009년부터 15년간 꾸준히 추진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현장에서의 필요성과 성과가 충분히 입증된 사업이라는 반증”이라며, “사업의 지속 추진과 안정적 재정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2025년에는 시·군 매칭비가 증액되면서 사업량이 확대된 것은 기초지자체의 참여 의지가 높다는 의미”라며 “이에 걸맞은 경기도 차원의 예산 반영과 재정적 지원이 수반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의원은 “기초지자체의 예산 규모가 커지고 사업 규모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인건비와 사업운영비가 줄어드는 것은 사업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다”며, “지난 15년간 안정적으로 운영돼 온 사업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기술닥터지원사업은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의 대표적 사업인 만큼, 도 차원에서 충분한 예산 검토와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