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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규 경기도의원, 파주시 금릉역 인근서 PM 안전문화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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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규 의원과 관계기관 캠페인 참가자들이 파주 금릉역 광장에서 ‘2025년 경기도 전동킥보드 안전캠페인’ 현수막을 들고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이 지난 11월 14일(금) 파주시 금릉역 광장, 금릉중학교·금촌중학교 인근에서 진행된 ‘2025년 경기도 개인형 이동장치(“이하 PM”) 안전문화 집중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과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거리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 경기도의회, 파주시, 파주교육지원청, 파주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주관했으며, 안명규 의원은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2인 탑승 금지, ▲보도 주행 금지, ▲헬멧 착용 생활화 등 안전이용 수칙을 직접 알리고, 불법주차 및 무단방치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안명규 의원은 이날 “조금만 더 주변을 살피고, 조금만 더 속도를 낮추면 안전은 늘 우리 곁에 머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용의 자유가 무질서로 변하지 않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PM 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등의 제도 개선과 시민 안전 이용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안명규 의원이 파주 금릉역 인근에서 학생들에게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수칙을 직접 안내하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이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으로서 PM 주차장 설치, 불법주차 단속 강화 등 PM 이용 안전 정책을 점검하겠다”며 “파주시가 경기도의 모범적인 PM 안전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11월 말까지 관내 주요 역사 및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PM 안전문화 집중 캠페인’을 운영해 청소년 대상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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