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인권침해 조기 발견과 보호 체계 구축 총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권역별로 월간·분기별 지킴이 운영 체계 구축, 체계적 활동 지원


전라남도가 도민명예인권지킴이와 22개 시군 담당자들과 10일 도청에서 ‘인권보호 활동 활성화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전남도가 도민 인권침해 조기 발견과 신속한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라남도가 제5기 도민명예인권지킴이와 22개 시군 담당자들과 10일 도청에서 2026년 인권보호 활동 활성화 간담회를 갖고 지킴이 인권 다짐 선서와 4개 권역별 대표 선출, 2026년 연간 지킴이 운영계획과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 인권 보호 활동의 추진체계를 정비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특히 지킴이–시군–도 인권센터 간의 협력 기반 강화와 함께 도민 인권침해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보호·구제 체계 구축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또 지킴이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개 권역별 대표와 총무를 선임하고 2026년부터는 월간·분기별 운영 체계를 구축해 더욱 체계적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심재명 전남도 자치행정과장은 “도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인권을 살피는 지킴이가 전남 인권 보호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권 상담·구제와 인권 교육 확대 등 체감형 인권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