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구, 청소년 정책평가 ‘국무총리상’ 표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심 통합 지원체계 구축


박일하 (가운데) 서울 동작구청장이 지난 11월 동작구청에서 열린 ‘청소년 진로박람회’에 참석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정책 분석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구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활동·참여 ▲보호·복지 ▲지역특화 등 3개 영역에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활동·참여 분야에서는 여러 위원회를 통해 학생들이 정책 수립과 시설 운영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보호·복지 분야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상담·보호·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했다. 아울러 구는 청소년센터(동작·사당·대방)를 거점으로 동작구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기획·실행해 지역특화 분야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내 모든 청소년이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