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원시,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3개 분야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원시청 전경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 대상과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각 우수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에서 2013년부터 2025년까지 1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대상 선정은 2013년, 2019년, 2022년, 2025년 4차례다.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실적 ▲자원 발굴·관리 ▲읍면동 복지사업 지원·관리 ▲공공·민간 연계·협력체계 운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관리 ▲지자체 복지 사업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수원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에서 수원형 통합돌봄사업 ‘수원새빛돌봄’으로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돌봄 체계를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자체 최초로 수원시 환경보건종합계획을 수립·추진해 신체·정신·환경 건강 지원을 함께 다룬 점과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 패널을 운영해 지역 주민이 계획의 수립·이행·평가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한 점도 인정받았다.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에서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공공·민간 연계·협력체계를 정비한 점을 인정받아 처음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도 우수상을 받았다.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적 23만 3000여 건 ▲복지사각지대 발굴 실적 14만 2000여 건 ▲복지위기 알림서비스 앱 신규 가입자 3390명 실적 등을 인정받았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