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수시, 설 명절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특별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합동점검반 운영, 제수용·선물용·일본산 수입 수산물 집중 점검


여수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특별점검 실시하고 있다.


전남 여수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지난 5일부터 9일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나섰다.

국립수산물 품질관리원 여수지원 2명과 여수해양경찰 2명, 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10명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관내 주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지도·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은 설 명절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조기, 문어, 돔류, 꼬막류 등 제수용 수산물과 선물용 수산물로 많이 판매되는 민어, 전복, 멸치 등이다.

여수시는 또 일본산 수입이 많은 가리비오 참돔, 우렁쉥이 등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에는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나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 음식점 내 필수 원산지 표시 대상 수산물 20개 품목을 표시하지 않을 경우에도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알 권리 보호와 투명한 수산물 유통체계 확립을 위해 수산물 원산지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시민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관내 전통시장과 위판장 등에서 지난해 기준 총 8만 6327건의 방사능 측정과 원산지 표시 점검을 실시했다.

여수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