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남해양수산과학관·섬진강어류생태관, 설 연휴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별전시·먹이주기·전통놀이 체험·가족 프로그램 등 운영


해양수산과학관의 토산어종 잿방어.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체험·휴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여수 해양수산과학관과 구례 섬진강어류생태관을 설 연휴에도 개관한다.

개관일은 해양수산과학관은 14~15일과 18일, 섬진강어류생태관은 14~16일이다.

여수 돌산에 위치해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해양수산과학관은 능성어와 돔류 등 남해안 토산 어종을 비롯해 열대어 등 바다생물 95종, 3500여 마리를 전시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체험 수족관에서 물고기 먹이주기와 닥터피쉬, 그림 그리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1월부터 2월까지는 꼼치와 잿방어 특별전시를 통해 평소에는 보기 힘들었던 지역 토산어종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양식하는 어종인 대왕범바리도 전시된다.

여수 씨티투어 단체나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만큼 앞으로도 월별로 지역 토산어종과 다양한 수산생물 특별전시를 통해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등 관람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섬진강어류생태관은 국내 최대 규모 민물고기 전시관으로, 섬진강 토종어류와 천연기념물 수달을 비롯해 국내외 관상어 145종, 1만 4천여 마리를 전시하고 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힐링과 학습의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생태 전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여수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