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325곳, 2031년까지 일자리·주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블랙이글스’부터 ‘꽃길 걷기’ 퍼레이드까지…여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어르신 노후, 성동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길어진 석촌호수 벚꽃축제… 여유롭게 ‘송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 재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 절차 이행 완료”

서울시가 국토교통부의 공사 중지 명령으로 중단됐던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공사를 재개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18일 감사의 정원 공사 재개를 위한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22일 공사를 재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안전조치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감사의 정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6·25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건립을 추진 중인 공간이다. 하지만 국토계획법, 도로법상 행정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발생했고 국토부는 이달 초 공사 중지 명령을 확정했다.

이후 시는 국토부가 지적한 절차 위반 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지상 상징 조형물, 지하 미디어 전시 공간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 계획을 고시했다.

시 관계자는 “국토부의 처분은 ‘행정 절차를 이행할 때까지’ 공사를 중지하라는 내용으로, 그 절차를 이행 완료해 공사를 재개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감사의 정원은 공사 중지 기간 중에도 지하 전시실 상판 덮개 시공 등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감사의 정원의 지상 공간에는 참전국을 상징하는 높이 6m 규모의 석재 조형물 23개가 설치된다. 지하에는 미디어 전시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개관

오세훈 “청년들 브랜드 성장 지원”

구로구, ‘구로형 기본사회’ 4대 전략 실행계획 수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