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최기찬 금천구청장 예비후보 “청년 떠나는 금천”... 2시간 30분 간담회서 해법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천에 머물 이유 없다”... 청년들 문제 제기 쏟아져
청년 요구 몰아치며 간담회 2시간 30분 이어져


최근 금천구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은 최기찬 더불어민주당 금천구청장 예비후보(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서울시의원, 재선)는 최근 금천구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청년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는 1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해 일자리, 주거, 문화, 지역 활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와 개선 요구를 제기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금천에 청년이 머물 이유가 부족하다”, “청년을 위한 공간과 지원이 체감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당초 1시간으로 예정됐던 간담회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발한 논의로 인해 2시간 30분 동안 이어지며 현장의 요구가 집중적으로 쏟아졌다.

최 예비후보는 청년들의 제안에 대해 직접 의견을 나누며 정책 반영 가능성을 검토했고, 향후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청년이 떠나는 지역은 미래가 없다”며 “금천을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도시로 바꾸기 위해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