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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문화도시 영등포 만들 것”…유승용 영등포구의원 4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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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용 서울 영등포구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4선 도전에 나선다. 사진: 유승용 의원 제공.


유승용 서울 영등포구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4선 도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그는 제7대, 8대, 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을 지낸 3선 의원으로 현장을 발로 뛰며 주민들과 소통해 ‘민원 해결사’라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유 의원은 “주민들과 호흡하며 달려온 지난 12년을 밑거름 삼아 이제 주민 삶의 질 1등인 ‘위대한 영등포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이번 선거의 핵심 슬로건으로 ‘주민 삶의 질 1등 위대한 영등포’,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영등포 시대’를 내걸었다. 그는 “영등포는 지금 미래 100년을 결정지을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다”면서 “검증된 실력과 추진력을 갖춘 중진 의원으로서 영등포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신발 끈을 동여매겠다”면서 “말뿐인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의정 활동을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는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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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