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이섬 짚와이어’ 누적 이용객, 15년6개월 만에 100만 명…사고 한 건도 없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이섬 짚와이어’ 100만 번째 탑승객이 100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제공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 제공)


경기관광공사는 ‘남이섬 스카이라인 짚와이어’가 2010년 11월 개장 이후 11일 기준 누적 이용객 100만명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개장한 스카이라인 짚와이어는 경기관광공사, 가평군, 주식회사 남이섬이 친환경 관광시설의 보급을 위해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자나라인 주식회사가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북한강을 가로지르며 남이섬과 자라섬을 오가는 색다른 체험 서비스는 개장 이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경기도의 대표적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남이섬 주차장 인근 약 80m 높이 타워에서 출발하는 짚와이어는 선박 대신 북한강 위를 가로지르며 하강하는 방식으로 짜릿한 체험을 제공한다.

운영사는 메르스(MERS), 코로나19 등 여러 위기 속에서도 흑자 경영을 유지했으며, 개장 이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100만 번째 탑승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제공했다.

이선효 자나라인 상임이사는 “이번 성과는 민관이 힘을 모아 이뤄낸 것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레저 관광 서비스로 더 많은 분들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