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대중 전남교육감, 교육부 장관에게 ‘통합 재정 지원’ 요청···교원 정원 보장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교육청서 전남광주 통합추진 보고회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이 전남교육청 상황실에서 교육행정체제 통합 추진 보고회를 갖고 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이 5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통합교육청 교육재정 지원 근거를 특별법에 명확히 담아줄 것을 요청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전남교육청에서 열린 ‘교육행정 체제 통합 추진 보고회’에서 교육 격차를 줄이고 미래교육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통합특별법에 재정 지원 근거를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부와 전남교육청, 광주교육청이 함께 개최한 이날 보고회에는 교육부와 양 시도 교육청 통합추진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통합 준비 경과를 공유했다. 조직·인사·재정·정보시스템·자치법규 등 분야별 추진 현황도 확인했다.

김 교육감은 통합 후에도 농산어촌의 교육 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특별법에 교원 정원 보장 특례도 반영해달라고 건의했다. 기존 학생 수 중심 산정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농산어촌의 특수한 교육 여건을 정원 산정에 반영해야 한다는 취지다.

김 교육감은 “통합교육청 출범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조직과 시스템 정비 등을 차질 없이 검토해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국가균형성장을 실현하고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남교육청, 광주교육청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안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